Title Life without limbs? Or life without limits?
Poster 최현 Date 2021-12-01 Visit 257


Nick Vujicic를 아는지요?  그는 사지(limbs)가 없이 태어났습니다. 

사람들은 그가 불행할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오히려 팔다리가 정상인 우리들을 격려하는 메신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미 아시는 분이 많이 있겠지만 Nick의 감동적인 영상을 하나 소개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_-HDkl_VWY

우리는 Nick의 정신과 삶을 보며 배울 점들이 참 많습니다. 

첫째로, 그는 챌린저입니다. Nick은 신체적 결함에도 불구하고 수영, 골프, 서핑, 악기연주 등 거의 못하는 것이 없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많은 것을 하기까지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을지 감히 상상하기도 어렵습니다.  그의 부모님은 장애인이라 동정하기 보다는 팔다리만 없는 정상인이라고 말하며 모든 것을 스스로 시도할 수 있게끔 격려하며 훈련하였다고 합니다. NIck은 신세한탄 보다는 시도하고 또 시도하기를 반복하며 결국은 해내고 맙니다. 팔다리가 없는 인생이 아니라 한계가 없는 인생이 됩니다. 그의 성취는 다른 사람들에게 삶을 돌아보게 하고 강한 동기부여를 하도록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둘째로, 그는 감사의 사람입니다. Nick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는 언제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고민합니다. 어떻게 팔다리가 없는 제가 행복할 수 있을까요? 바로 가지지 못한 것들에 대해 불평하지 않고 가진 것들에 감사하기 때문이에요.”

물론 초등학교 시절, 친구들로부터 놀림과 왕따를 경험하며 우울증에 빠지며 자살까지도 생각했었지만 그는 자기를 통한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가 있을 것임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원망보다 감사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감사는 우리를 바꾸어 주는 힘이 있습니다. 부정 대신에 긍정을 보는 눈을 갖게 하며, 원망과 시비 대신에 만족과 기쁨을 갖게 해줍니다.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I never met a bitter person who was thankful. Or a thankful person who was bitter.”

우리의 자녀들이 감사하는 사람들이 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감사가 없는 인생은 Bitter person(쓰디쓴 인생)이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하나님을 의지하는 신실함입니다. 그가 팔다리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통하여 이루실 일이 있다는 사명을 성경을 통해 발견합니다. 지금도 실의에 빠지고, 패배의식에서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손을 건넬 수 없지만 마음을 건네고 있습니다. 그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수억 명의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Limbs 없어도 Limits 없는 인생, 언제 보아도 감동입니다. Nick의 인생을 보며 이런 말이 생각났습니다.

“Don’t worry about ‘life without limbs’. Worry about ‘life without Jesus’.”

우리 만방의 학생들, 선생님들, 부모님들도 강한 긍정의 힘으로 도전하는 인생이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서도 감사하는 인생이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하나님 안에서 사명을 발견하고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신실한 인생이어야 합니다.  ‘어릴 때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자녀들이 세상을 살아갈 때 어려움을 능히 이겨내고 감사한 마음으로 도전하는 인생이 되도록 리더십 있는 부모님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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