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 [2020 가을] Campaign Project
Date 2020-12-01     Visit 576

중남미 나무와 아프리카 나무가 함께 학교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좋은 문화를 만들기 위하여 2주 동안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캠페인의 장소는 식당이였으며 식당 안에서 만방의 건강한 문화를 만들고, 기존의 좋은 문화를 지속하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였습니다. 

주제는 ‘편식하지 않기’, ‘감잘먹(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말하기’, ‘잔반을 남기지 않기’, ‘뒷정리 깨끗하게 하기' 였습니다. 

처음에는 캠페인 주제를 외치면서 캠페인 참여를 권유하는 것이 부끄러웠습니다. 하지만 팀원들 모두 변화를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함을 배울 수 있었고 저희의 구호를 듣고 포스터를 본 형, 누나, 동생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어서 정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캠페인을 진행하는 팀원들이 먼저 각 조의 캠페인 주제를 기억하고 솔선수범하면서 많은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캠페인 활동을 통하여 우리 모두에게 좋은 습관이 생겼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희는 이번 캠페인 프로젝트를 계기로 만방만의 좋은 식당 문화의 문화가 지속되고 더욱 발전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저희 기대하는 점은, 항상 식사 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외치는 구호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를 ‘크게' 외치며 우리가 매일 식사를 할 수 있는 것은 많은 분들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이며 누구나 누릴 수 없는 소중한 선물임을 기억하고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게 식사를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으로는 편식 습관이 완전히 없어져서 이제는 채소통에 채소가 싹싹 비워지고 더 받고 싶지만 너무 많은 학생들이 채소 반찬을 원해서 더 받지 못하는 못하는 일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채소를 사랑하는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만방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모두 튼튼해지기를 바랍니다. 또한 한 끼의 식사를 먹기 위해 수고하신 많은 분들의 노력이 헛되게 하지 않기 위해 반짝반짝 빛나도록 깨끗한 식판을 돌려드리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마지막으로 아름다운 사람이 머문 자리마저 아름답다는 말처럼 자신이 식사했던 자리는 책임감있게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만방 학생들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캠페인은 마무리 되었지만 저희가 남긴 메시지가 여러분들의 마음에 남아서 우리 한 명 한 명의 삶을 더욱 멋지게 만들어 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희의 메세지를 잊지 않고 지속적으로 꼭 꼭 실천해주세요! 감사합니다. 

Movie File Download
Prev [2020 가을] 오뚝이 이야기
Next [2020 가을] 뇌세포 이야기